“2주 만에 매출 1억원”…성심당 ‘그 빵’ 다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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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시 2주 만에 매출 1억 원을 달성한 한국조폐공사와 성심당의 '광복절빵'이 재출시된다.
9일 성심당에 따르면 성심당과 한국조폐공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복절 기념빵을 선보인다.
양 기관은 역사적인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뜻깊게 기념하고자 '광복절빵' 판매수익금 일부를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후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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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까지 성심당 전 지점에서 구매 가능
[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지난해 출시 2주 만에 매출 1억 원을 달성한 한국조폐공사와 성심당의 ‘광복절빵’이 재출시된다.

광복절빵은 마들렌 4개입 한 박스로 구성돼 있으며 박스당 가격은 5000원이다. 오는 17일까지 성심당 전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성심당은 현재 본점을 포함해 대전역점, 롯데백화점 대전점, DCC점 등 4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광복절빵’ 디자인은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담아냈다.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 무궁화와 함께 성심당 마스코트 성심이가 새겨져 있다. 상자 안에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데니 태극기’ 브로슈어도 들어있다.
지난해 8월 1일 출시된 ‘광복빵’은 단 2주 만에 2만 1870개, 총 1억 원어치가 판매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양 기관은 역사적인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뜻깊게 기념하고자 ‘광복절빵’ 판매수익금 일부를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후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두 기관은 2020년에도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순도 99.99’(일명 골드바빵)를 공동 개발했다.
안치영 (cya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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