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성적은?…윤이나·방신실·박성현·박현경·유현조·고지원·황유민·노승희·김수지 등 [KLPGA]

하유선 기자 2025. 8. 9. 0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하반기 첫 대회인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2라운드 경기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 북-서코스(파72·6,586야드)에서 진행됐다.

둘째 날 8언더파(64타)부터 13오버파(85타)까지 다양한 스코어카드가 제출되었다.

6타를 줄인 고지원과 5타를 줄인 노승희가 나란히 공동 2위(12언더파)로 상승하면서 윤이나를 2타 차로 뒤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 윤이나, 고지원, 박성현, 박현경, 성유진, 방신실, 황유민, 노승희, 유현조, 김수지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하반기 첫 대회인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2라운드 경기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 북-서코스(파72·6,586야드)에서 진행됐다.



둘째 날 8언더파(64타)부터 13오버파(85타)까지 다양한 스코어카드가 제출되었다.



 



데일리 베스트를 써낸 디펜딩 챔피언 윤이나가 단독 1위(14언더파 130타)로 4계단 도약했다. 6타를 줄인 고지원과 5타를 줄인 노승희가 나란히 공동 2위(12언더파)로 상승하면서 윤이나를 2타 차로 뒤쫓았다.



윤이나, 고지원, 노승희는 무빙데이 마지막 조에 편성돼 9일 오전 11시에 티오프한다.



 



첫날 공동 선두였던 이세희는 3타를 줄였지만, 단독 4위(11언더파)로 내려왔다.



1라운드 공동 1위를 공유했던 이다연과 한아름은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5위(10언더파)로 내려갔다.



아울러 두터운 공동 5위 그룹에는 성유진, 한진선, 이수정, 송은아도 포진했다. 루키 송은아는 7타를 줄여 29계단 올라섰고, 한진선과 이수정도 6타씩 줄여 17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올해 첫 우승을 맛본 김민주를 비롯해 김수지, 정소이도 5~6타를 줄여 공동 11위(9언더파)로 상승했다.



 



8언더파 공동 14위에는 박성현, 방신실, 이가영, 황유민, 박지영, 김재희, 문정민, 최가빈, 유효주, 김재희 등 13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2라운드에서 4타 이상을 줄이면 상승했고, 2~3타를 줄이면 하락했다.



 



박현경은 둘째 날 7타를 줄여 공동 27위(7언더파)로 61계단 도약한 반면 유현조와 김민선7은 공동 35위(6언더파)로 밀려났다. 1타를 줄인 김민선7은 23계단 하락할 정도로 출전선수 전체 성적이 좋았다.



 



평균 드라이브 거리 1위의 장타자 이동은은 합계 5언더파 공동 42위로, 박혜준, 이소영, 지한솔, 정윤지, 박결 등과 동률을 이뤘다.



 



고지우와 임희정은 4언더파 공동 56위로 아슬아슬하게 컷 통과했다. 고지우는 3타를 줄여 13계단, 임희정은 4타를 줄여 32계단 올라섰다. 이들을 포함한 상위 66명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3언더파 공동 67위인 박주영은 1타 차로 컷 탈락했으며, 김민별, 박보겸, 루키 김시현도 일찍 대회를 마무리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