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월수입 1억인데.."명품 가방 0개, 다른 데만 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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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의 일상이 공개됐다.
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눈 뜨자마자 햄버거 먹방 하는 쯔양. 커튼 뒤 숨겨진 식량창고까지 오픈'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쯔양이 아침 8시 반부터 햄버거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쯔양의 집은 먹방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일반 가정에서는 보기 힘든 전문 조리 도구는 물론, 대형 냉장고 4대와 다양한 간식이 가득한 식량 창고까지 갖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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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의 일상이 공개됐다.
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눈 뜨자마자 햄버거 먹방 하는 쯔양. 커튼 뒤 숨겨진 식량창고까지 오픈'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쯔양이 아침 8시 반부터 햄버거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쯔양과 고등학교 동창인 매니저는 "한자리에서 정확히 6시간을 먹었다. 아침만 6시간을 먹고 그 자리에서 애니를 본다. 걔가 움직이는 건 하루 100걸음이 안 된다"고 말했다.
쯔양의 집은 먹방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일반 가정에서는 보기 힘든 전문 조리 도구는 물론, 대형 냉장고 4대와 다양한 간식이 가득한 식량 창고까지 갖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식량 창고에는 즉석식품, 컵라면, 봉지라면, 조미료, 각종 스낵이 가득 차 있어 작은 편의점을 방불케 했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사람들이 보면 돈 많을 것 같다고 하는데 쯔양은 다른 거에 돈을 다 쓴다. 집에 명품 가방 하나도 없고 다 먹는 거에만 쓴다. 먹고 채우고를 반복한다"며 "계속 채워도 2~3달이면 없고 라면은 한 달 주기로 교체한다. 선반도 두 번 정도 무너졌다"고 전했다.
한편 쯔양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유튜브 수입은 한 달에 1억 원 정도다. 전에는 1억을 훨씬 넘을 때도 있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조회수 단가가 달라서 수익이 더 많이 난다"고 밝혔다. 1년 식비에 대해서는 "배달 앱 1개만 확인했을 때 1년 주문액이 4300만 원 정도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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