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러닝하는데 비염이 약점 “콧물만 아니면” 속상(무소단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9.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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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금새록의 약점은 비염이었다.

8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5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금새록은 체력 강화를 위해 달리기 훈련을 받으면서 비염이라는 약점 개선을 위한 비강 호흡, 복식 호흡 훈련도 진행했다.

4.4㎞를 뛴 금새록은 "진짜 나도 할 수 있어. 콧물만 아니면 더 잘할 수 있는데"라고 아쉬워하면서도 "화이팅, 무쇠소녀단!"을 외치며 기운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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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2’ 캡처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금새록의 약점은 비염이었다.

8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5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금새록의 2주간의 훈련이 공개됐다. 금새록은 체력 강화를 위해 달리기 훈련을 받으면서 비염이라는 약점 개선을 위한 비강 호흡, 복식 호흡 훈련도 진행했다.

달리기 코치와 함께하던 금새록은 혼자서도 달리기 훈련을 이어갔다. 4.4㎞를 뛴 금새록은 "진짜 나도 할 수 있어. 콧물만 아니면 더 잘할 수 있는데"라고 아쉬워하면서도 "화이팅, 무쇠소녀단!"을 외치며 기운을 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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