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포 한강뷰 전원주택 이사 계획 “돈 얼마 들든 로망 실현”(나혼산)[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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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의 이사 계획이 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혀 좌절될 위기에 처했다.
8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8회 말미에는 전원주택을 보러 다니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전현무는 어머니에게 전화 걸어 "엄마가 왔다갔다 하는 게 너무 머니까 걱정이 돼서 김포로 이사를 올까 생각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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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의 이사 계획이 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혀 좌절될 위기에 처했다.
8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08회 말미에는 전원주택을 보러 다니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2022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효도 5개년 프로젝트를 발표했던 전현무는 드디어 프로젝트의 첫삽을 뜨게 됐다며, 본인이 생각한 첫 번째 효도는 '이사'라고 밝혔다.
전원생활의 꿈도 이루고 엄마 근처로 갈 수 있는 김포로 이사를 생각 중이라고. 한강뷰 전원주택을 보러간 전현무는 "역시나 올드머니, 돈이 얼마가 들든 다 내 로망(을 실현시킬 것)"이라며 로망으로 프라이빗한 텃밭, 앞마당을 언급했다.
로망이 실현된 집을 보며 웃음을 감추지 못한 전현무는 "엄마를 위해서도 좋고 나를 위해서도 좋고"라며 "엄마에게 진심이 좀 와닿기를"이라고 바랐다.
이후 전현무는 어머니에게 전화 걸어 "엄마가 왔다갔다 하는 게 너무 머니까 걱정이 돼서 김포로 이사를 올까 생각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하지만 어머니의 입장은 '반대'였다. 어머니는 "시끄러.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앉았어. 그건 안돼. 결혼도 해야 되고 안돼. 절대 안돼. 네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늘어놓았고 전현무는 듣기 싫어하며 어머니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해 "알았어"라며 전화를 뚝 끊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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