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6년 뒤 은퇴 “마지막 환갑 콘서트 때 부를 노래는 ‘커튼콜’”(집대성)[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8. 9. 0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진영이 은퇴 계획을 밝혔다.

정동원은 "저도 저번에 (박진영) 30주년 콘서트에서 숨도 안 차시고 계속 끝까지 하시는 걸 보고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다. 선배님만큼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다 할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게 지금의 목표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진영 /사진=뉴스엔DB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진영이 은퇴 계획을 밝혔다.

8월 8일 ‘집대성’ 채널에는 박진영, 정동원이 출연한 ‘이어폰 빼고 들어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진영은 그동안 여러 매체와 콘텐츠를 통해 60세에 댄스 가수 은퇴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밝혔다.

대성은 “형님이 그리는 음악 장르나 퍼포먼스가 있나”라고 물었고, 박진영은 “제목만 있다. 60살 내 환갑 콘서트 때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다. ‘커튼콜’이다. 환갑 때 (무대가) 짠 끝났을 때 ‘박진영 잘했다, 다시 보고 싶다’는 말을 듣는 게 꿈이다. 제목만 정해놓고 곡은 그때 쓰려고. 6년 뒤다”라고 설명했다. 놀란 대성은 “얼마 안 남았잖아. 저는 무조건 가겠다”라고 약속했다.

대성은 정동원에게도 궁극적인 목표가 있냐고 물었다. 정동원은 “저도 저번에 (박진영) 30주년 콘서트에서 숨도 안 차시고 계속 끝까지 하시는 걸 보고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다. 선배님만큼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다 할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게 지금의 목표다”라고 답했다.

대성은 “저도 유일한 목표가 그거다. 제 목소리가 어느 날 안 나오는 그 순간이 무대 위에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마이크 내려놓고 ‘그동안 행복했습니다’라고 은퇴하는 게 꿈이다. 그 날을 미루려고 매일매일 레슨 받는 스타일이다”라고 공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