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드 쿤스트, 샤이니 민호 운동 실력에 “똑바로 한 거 하나도 없어”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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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그룹 샤이니 민호의 운동 실력을 비웃었다.
그러나 모두가 청소를 도왔고, 코드 쿤스트는 "그 사람이 걸렸지만 다 같이 한다. 그렇게 하는 순간이 재밌는 거다"라고 웃었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최민호 잘 생각해보면 똑바로 한 거 하나도 없다. 야구도 그따위로 던졌고 양궁도 다 헛발 나갔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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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오늘은 작업실을 청소하려고 한다. 먼지가 많이 쌓여서 먼지도 제거하고 악기 배치도 바꿔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때 코드 쿤스트의 절친들이 작업실을 찾아왔다. 절친 중 한 명은 민호의 친형이라고.
코드 쿤스트가 절친들에게 청소 계획을 설명하던 중 초인종이 울렸다. 무지개 회원들은 음식 배달일 거라 추측했으나, 문 앞에는 민호가 서 있었다. 민호는 “왜 나까지 부른 거냐”고 투덜대면서도 반갑게 인사했다.
박나래가 “이 모습이 놀라운 게 형제, 자매가 있으면 오며 가며 인사는 해도 같이는 안 논다”고 하자 민호는 “우리가 두 살 터울이어서 같은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동아리 활동도 같이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그리고 내가 형들을 많이 따라다녔다”고 설명했다.
코드 쿤스트는 작업실 이사 후 딱 한 번 열어봤다는 창고를 청소하기로 했다. 네 사람은 가위바위보로 창고 청소할 사람을 정했고, 그 결과 패배한 민호가 창고 청소 담당이 됐다. 그러나 모두가 청소를 도왔고, 코드 쿤스트는 “그 사람이 걸렸지만 다 같이 한다. 그렇게 하는 순간이 재밌는 거다”라고 웃었다.
청소를 마친 네 사람은 밥값 내기를 위해 실내 스포츠 게임장을 찾았다. 승부욕을 불태운 네 사람이 고른 첫 번째 종목은 야구 피칭이었다. 모두가 프로 선수의 지도를 받은 민호를 경계했으나, 민호는 세 번 연속 간판을 명중시켜 비웃음을 샀다.
민호는 양궁, 축구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양궁에서는 1점을 맞추는가 하면 축구에서는 코드 쿤스트와의 프리킥 대결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인 것. 이에 코드 쿤스트는 “최민호 잘 생각해보면 똑바로 한 거 하나도 없다. 야구도 그따위로 던졌고 양궁도 다 헛발 나갔다”고 웃었다.
코드 쿤스트 팀은 축구에서 이겼으나, 전체 스코어에서 밀려 밥값 내기 최종 패자가 됐다. 그러나 코드 쿤스트는 “오늘 만족한다. 축구에서 이겼기 때문에. (우리가) 밥 사주는 거다. 축구 진 팀한테는 원래 사주는 거니까”라며 깐족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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