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한 게 하나도 없어" 코쿤, 샤이니 민호와 한판승부…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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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가 샤이니 민호의 자존심을 긁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08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절친들과 함께 실내 스포츠 게임장을 찾아 팀 대결에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코드쿤스트는 민호에게 공 차는 법까지 알려주며 약을 올렸다.
이후 인터뷰에서 코드쿤스트는 "민호는 생각해보면 똑바로 한 게 하나도 없었다"라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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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가 샤이니 민호의 자존심을 긁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08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절친들과 함께 실내 스포츠 게임장을 찾아 팀 대결에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샤이니 친형인 최민석과 한 팀을 이뤘고 민호는 코드쿤스트의 체육 교사 친구와 팀을 이뤘다.
코드쿤스트는 "사실 지난 역사가 있다. 민석이 항상 이겼다. 민석은 승자의 포지션이고 명신이(체육 교사 친구)는 가끔 잭팟이 터질 때가 있다"며 팀전에서 유리하다는 설명을 더했다.
네 사람은 야구와 양궁 등 다양한 스포츠에서 승부를 겨뤘다.
이때 프로야구 선수한테 레슨을 받고 매년 시구를 한다는 민호는 야구 대결에서 공을 제대로 못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터뜨렸다.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축구 게임은 코드쿤스트의 승리로 끝났다. 코드쿤스트는 민호에게 공 차는 법까지 알려주며 약을 올렸다.
축구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이겼지만 전체 내기에서는 민호가 이겼다. 그럼에도 코드쿤스트는 "오늘 만족한다. 진짜 스포츠에서는 우리가 이겼다"며 끝까지 깐족거렸다.
이후 인터뷰에서 코드쿤스트는 "민호는 생각해보면 똑바로 한 게 하나도 없었다"라며 놀렸다.
동시에 무지개 스튜디오에서는 전현무와 구성환이 민호에게 끊임없이 훈수를 뒀다. 자존심이 제대로 긁힌 민호는 "이게 코쿤 형이랑 대결보다 힘들다"고 탄식했다.
승부는 식당에서도 이어졌다.
코드쿤스트가 '요리 나오고 3분 참기' 내기에서 졌다. 민호는 카운트를 세며 코드쿤스트를 놀렸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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