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안살건데?" 뮌헨, 이적설 일축...벼랑 끝 첼시의 잭슨, 뉴캐슬이 탈출구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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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의 거취가 불투명한 가운데, 유력 행선지로 거론되던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설을 공식 부인하며 그의 이적시장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양상이다.
이적시장에 정통한 스카이 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에 잭슨의 이적료와 영입 조건 등을 문의했다고 보도하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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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이탈 유력한 뉴캐슬, 세슈코 영입 실패 후 잭슨으로 선회

(MHN 나웅석 인턴기자)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의 거취가 불투명한 가운데, 유력 행선지로 거론되던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설을 공식 부인하며 그의 이적시장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양상이다.
바이에른 뮌헨의 부인, 잭슨 향한 관심 '사실무근'

이적시장에 정통한 스카이 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에 잭슨의 이적료와 영입 조건 등을 문의했다고 보도하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하지만 뮌헨의 막스 에벨 단장은 토트넘과의 친선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잭슨 영입은 절대 아니다. 그와 대화한 적도 없다"고 잘라 말하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다만 에벨 단장은 "이적시장은 아직 4주 가까이 남았다. 어떤 일도 배제할 순 없다"며 여지를 남겼다.
'이삭 대체자' 찾는 뉴캐슬, 잭슨 영입전 가세

뮌헨의 부인으로 잭슨 영입전의 유력한 행선지는 뉴캐슬로 좁혀졌다. 뉴캐슬은 주포 알렉산더 이삭이 리버풀과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으며, 대체자로 점찍었던 베냐민 세슈코마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내주며 새로운 공격수 영입이 시급한 상황이다.
다수 매체에 따르면, 뉴캐슬은 영입 대상을 잭슨으로 변경하고 영입 가능성을 저울질하고 있다. 잭슨의 예상 이적료는 스카이 스포츠가 언급한 6,500만 유로(원화 약 1,050억 원)부터 더 선이 보도한 8,000만 파운드(원화 약 1,290억 원)까지 거론돼 첼시와의 협상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첼시의 입장과 잭슨의 미래는?

잭슨의 소속팀 첼시는 이적에 열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이적시장이 열려있을 땐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이는 잭슨의 상황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또한 첼시가 올여름 주앙 페드루와 리암 델랍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한 점도 잭슨의 입지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다.
사진=니콜라스 잭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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