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날겠네" 박나래, 풀업 100개로 만든 '이소룡 광배' 자랑

김유진 기자 2025. 8. 9.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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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풀업 100개를 소화하며 이소룡을 연상케 하는 광배근을 자랑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08회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키를 대신해 무지개 회원들과 만났다.

이날 무지개 스튜디오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민호의 '운동 하루'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박나래 역시 "저도 민호 회원님 영상 보고 풀업 100개를 했다. 너무 하고 싶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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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이 박나래의 광배근에 감탄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박나래가 풀업 100개를 소화하며 이소룡을 연상케 하는 광배근을 자랑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08회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키를 대신해 무지개 회원들과 만났다.

이날 무지개 스튜디오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민호의 '운동 하루'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전현무가 "주변에 운동하는 사람들은 다 그 방송을 좋아하더라"고 말하자 민호 "오늘도 오전에 운동하고 왔다"며 '운동광'의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샤이니 민호를 보고 자극받은 박나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박나래 역시 "저도 민호 회원님 영상 보고 풀업 100개를 했다. 너무 하고 싶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구성환은 "조만간 광배 날겠더라. 나 이소룡 이후 처음 본다"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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