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25FW 컬렉션 '르 플로네'로 미니멀리즘 재해석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8. 9. 0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상징적인 라인 '르 플로네(Le Foulonne)'를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25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롱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소피 델라폰테인은 "1978년 르 플로네가 처음 출시된 이후 우리는 항상 가죽 본연의 질감을 돋보이게 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 시즌 타원형 버클 디테일은 가장 매력적인 요소로, 참 장식 하나만으로도 새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조용한 럭셔리' 담은 라인업
/사진제공= 롱샴(Longchamp)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상징적인 라인 '르 플로네(Le Foulonne)'를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25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제품은 간결한 디자인과 섬세한 그레인 텍스처 가죽이 어우러져 전 세계 패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감성을 담았다.

이번 컬렉션은 미니백, 크로스백, 호보백, 오버사이즈 토트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컬러는 클래식한 딥 블랙, 토프, 페이퍼 화이트를 비롯해 너트멕 옐로우, 케이퍼 그린, 비스킷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따뜻한 톤을 포함한다.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타원형 버클과 다양한 참 장식은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포인트다. 부드럽고 벨벳 같은 감촉의 고급 가죽에 엠보싱 처리된 롱샴 시그니처 로고는 브랜드 고유의 세련된 감각을 담아냈다.

롱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소피 델라폰테인은 "1978년 르 플로네가 처음 출시된 이후 우리는 항상 가죽 본연의 질감을 돋보이게 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 시즌 타원형 버클 디테일은 가장 매력적인 요소로, 참 장식 하나만으로도 새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Copyright © 로피시엘 코리아 & lofficiel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