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 LG! 끝내기 승리 후 '본헤드 플레이' 동료 살폈다→그래도 김현수는 "연습으로 이겨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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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했으니 천만다행이다.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25)이 아찔한 '본헤드 플레이'로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하지만 손용준이 타구 판단을 잘못하고 말았다.
손용준의 주루 상황에 대한 취재진의 설명 요청에 김현수는 "(손)용준이가 아무래도 어린 선수다 보니 판단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다. 이겼기 때문에 한 번 되돌아봤으면 좋겠다. 연습한 대로 하면 되는데 어린 선수들이기에 경기에서 나오기 힘들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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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서 2-1로 이겼다. 1-1로 맞선 연장 10회말 천성호의 적시타로 경기를 끝냈다.
0-1로 리드를 내주다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경기지만 아찔했던 순간도 있었다. 1-1로 맞선 10회말 1사 상황에서 김현수가 한화 마무리 김서현을 상대로 좌중간 방면 2루타를 날렸다. 1사 2루 득점권 상황에서 LG 벤치는 대주자 손용준을 투입하며 끝내기를 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종료 후 김현수는 당시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손용준의 주루 상황에 대한 취재진의 설명 요청에 김현수는 "(손)용준이가 아무래도 어린 선수다 보니 판단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다. 이겼기 때문에 한 번 되돌아봤으면 좋겠다. 연습한 대로 하면 되는데 어린 선수들이기에 경기에서 나오기 힘들 수도 있다"고 밝혔다.

잠실=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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