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전원주택 이사 결심 "효도 위해, 돈 얼마 들든 로망 실현할 것" ('나혼산')
이우주 2025. 8. 9. 01:01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이사를 예고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효도 예고가 공개됐다.
'2022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효도는 5년 안에 하지 않겠냐"고 약속한 전현무.

이후 계속되는 효도 압박에 전현무는 '효도 5개년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기로 했다. 그 시작은 바로 이사. 전현무는 "전원생활과 효도를 충족하는 곳"이라며 경기도 김포시의 전원주택을 보러 갔다. 전현무는 "돈이 얼마가 들든 로망을 다 실현하겠다"며 "텃밭이 있는 앞마당에 살고 싶었다"며 고급스러운 전원주택들을 둘러봤다.
전현무는 "엄마를 위해서도 좋고 나를 위해서도 좋다. 진심이 엄마에게 와닿기를"이라며 자신의 로망 충족과 효도를 동시에 할 생각에 들떴다.
하지만 임장 후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김포로 이사 올까 생각 중인데 어떠냐"고 물었지만 어머니는 "시끄러워. 그건 안돼. 결혼도 해야 하고 안돼"라고 잔소리를 쏟아내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가 이사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켈리 클락슨, 전남편 사망에 깊은 슬픔 “끝까지 고인 보호”
- 김민경·유민상, 모텔 목격담..긴급 속보
- 엄정화, 노출 의상에 뒤늦게 사과 "옷 내려간 줄 몰라…죄송하다"
- 노홍철, "휠체어 신세" 300kg 오토바이 산악 사고 당했다..응급치료…
- 이하늬, 상반신 노출 거절 “많이 벗었다”→대마초 부인으로
- 35세로 요절한 유명 여배우, 사망 전 '노숙자 생활+체중 34kg' 안타까운 사연
- 박혜경, CCTV 찍힌 불륜설에 인내심 한계 “가짜 뉴스..명예훼손 신고”
- 옥희, 오늘(20일)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사랑이 온다] 하니, 새벽 녹즙 배달에 알바까지..단 한순간도 쉬지 못해
- ‘성범죄 실형’ 배우 박경배, 출소하더니 교도소 썰 풀었다..“안에서 먹고 정말 충격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