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품은 포츠머스 감독 “YANG은 직선적이며 흥미로운 스타일”···“토트넘에서 큰 기대받는 선수인 것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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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19)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포츠머스 FC는 8월 8일 "토트넘으로부터 양민혁을 한 시즌 동안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모시뉴 감독은 이어 "양민혁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우린 토트넘이 양민혁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다는 걸 알고 있다. 양민혁은 포츠머스에서 큰 성장을 이룰 거다. 양민혁은 직선적이며 흥미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보인다. 양민혁은 올 시즌 우리의 도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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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19)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포츠머스 FC는 8월 8일 “토트넘으로부터 양민혁을 한 시즌 동안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포츠머스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이다.

포츠머스가 EPL에 소속됐던 건 2009-10시즌이 마지막이다. 포츠머스는 2009-10시즌 리그 최하위(20위)로 강등된 뒤 챔피언십, 리그 원, 리그 투를 전전했다.
포츠머스는 2023-24시즌 리그 원 정상에 오르며 챔피언십으로 승격했다. 2024-25시즌엔 챔피언십 16위를 기록했다.



양민혁은 올해 1월 챔피언십 소속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임대돼 2024-25시즌 후반기를 보냈다.
양민혁은 QPR에서 리그 14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양민혁은 QPR 임대 후 토트넘으로 복귀해 프리시즌을 보냈지만, 치열한 주전 경쟁 속 눈도장을 받는 데는 실패했다.

모시뉴 감독은 “양민혁은 QPR로 임대돼 챔피언십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QPR이 더비 카운티를 상대로 4-0으로 이길 때 양민혁을 지켜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모시뉴 감독은 이어 “양민혁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우린 토트넘이 양민혁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다는 걸 알고 있다. 양민혁은 포츠머스에서 큰 성장을 이룰 거다. 양민혁은 직선적이며 흥미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보인다. 양민혁은 올 시즌 우리의 도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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