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누수 피해 고백…“공사했으나 400만 원 사기당해” (‘나혼산’)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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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성환이 누수 피해에 사기 피해까지 입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일상이 그려졌다.

구성환은 "물이 샌다는 건 원래 알고 있었다. 깜짝 놀란 게 지난주에 비바람이 몰아쳤을 때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도배 벽지가 다 젖었다"고 토로했다.

구성환은 작년에 누수를 잡아보려고 했으나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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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배우 구성환이 누수 피해에 사기 피해까지 입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구성환의 집 벽 곳곳에는 곰팡이가 피어있었다. 구성환은 “물이 샌다는 건 원래 알고 있었다. 깜짝 놀란 게 지난주에 비바람이 몰아쳤을 때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도배 벽지가 다 젖었다”고 토로했다.

구성환은 작년에 누수를 잡아보려고 했으나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구성환은 “두 명한테 했는데 정확하게 400만 원 들었다. 두 사람이 ‘누수 무조건 잡는다. 이거 못 잡은 적 한 번도 없고, 막을 때까지 고쳐주겠다’라고 했다. 계약서까지 썼는데 두 번 딱 하더니 안 하더라”라고 말했다.

전현무가 “공개 수배하는 거냐”고 하자 구성환은 “전화를 안 받으니까 발신 번호 표시 제한으로 전화도 걸어봤다. 두 사람 잡으려고”라고 하소연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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