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탁수, “아빠랑 소주 8병 마시고 필름 끊겨”

곽명동 기자 2025. 8. 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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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tvN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아빠와 술 마셨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tvN스토리 ‘내 새끼의 연애’ 측은 8일 공식 계정에 미방영분을 업로드했다.

이탁수는 “술 마시다 집에 들어갔더니 아빠가 거실에 있길래 술마시자고 했더니 ‘그럴까?’ ‘좀 먹을까?’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탁수./tvN

이어 “둘이서 빨간뚜겅 4명, 참이슬 4병 먹었다”면서 “그리고 필름 끊겼다”고 떠올렸다.

그는 “더 충격이었던 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보니까 아빠가 맥주 마시고 있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탁수는 배우 이종혁의 장남으로, 지난 2024년 12월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22학번인 그는 군 복무로 인한 휴학을 마치고 올해 3월 복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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