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연습생 시절 하루 12시간 연습...러블리즈 1위 후 휴대폰 사용"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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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이미주가 휴대폰이 금지됐던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러블리즈가 1위를 한 후에야 휴대폰 사용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영상에선 신촌을 찾아 매운음식 먹방에 도전한 이미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주는 "휴대폰 생기고 나서야 (놀러)나왔다. 연습생 때는 휴대폰이 없었다. 1위 하고 나서 받았다. 당시 (휴대폰 금지를 비롯해)외출 금지가 있었고 편의점 금지가 있었고 참 금지가 많았다"라며 그 시절 아이돌 금지사항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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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러블리즈 이미주가 휴대폰이 금지됐던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러블리즈가 1위를 한 후에야 휴대폰 사용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8일 온라인 치낼 ‘그냥 이미주’에선 ‘매운맛 끝판왕 신촌 불난집 정복하러 간 미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신촌을 찾아 매운음식 먹방에 도전한 이미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주는 “신촌에서 놀아본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완전 옛날에 러블리즈 때 와서 놀아본 적이 있다”라고 떠올렸다.
“연습생 때는 없었나?”라는 질문에는 “연습생 때는 상상도 못한다. 10 to 10이었다.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습이었다”라며 하루 12시간 연습을 했었다고 떠올렸다.
이미주는 “휴대폰 생기고 나서야 (놀러)나왔다. 연습생 때는 휴대폰이 없었다. 1위 하고 나서 받았다. 당시 (휴대폰 금지를 비롯해)외출 금지가 있었고 편의점 금지가 있었고 참 금지가 많았다”라며 그 시절 아이돌 금지사항을 떠올렸다.
“편의점은 왜 금지였나?”라는 질문에 이미주는 “살 찐다고 금지였다”라며 “주는 것만 먹으라고...그렇게 살았다”라고 떠올렸다. “몰래 안 먹었나?”라는 질문에는 “몰래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또 이미주는 “SNS에서 실수 한 적 없나?”라는 질문에 “없다. 나는 돈 빌려달라는 거 많이 온다. 욕 DM도 많이 온다”라며 돈을 빌려달라는 DM과 욕 DM 내용을 직접 언급하며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미주는 ‘이십세기 힛-트쏭’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 중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그냥 이미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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