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연애 스토리 공개.."내 얼굴 30분 보러 3시간 달려와"[가오정][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게스트 영탁이 전라남도 고흥 우도 주민들을 위해 역대급 마을 축제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정 역시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못됐을 수도 있지만 솔로일 때 하루하루를 잘 보내라"라고 조언했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의 연애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게스트 영탁이 전라남도 고흥 우도 주민들을 위해 역대급 마을 축제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남매와 영탁은 늦은 밤 숙소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때 붐은 생일자인 안재현을 향해 "얼마나 외롭겠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민정 역시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못됐을 수도 있지만 솔로일 때 하루하루를 잘 보내라"라고 조언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민정은 생일을 맞은 안재현에게 남자 향수와 여자 향수를 선물하며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라고 응원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의 연애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옛날에 드라마 할 때 내가 지방에서 촬영하고 있으면 오빠가 내 얼굴 30분 보려고 3시간을 달려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나를 보러 3시간을 달려올 만큼의 열정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라며 화끈한 연애관을 드러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1kg 최준희, 바비인형 미모에 구수한 말투 "어떤디?" | 스타뉴스
- '49세 엄마' 현영 "셋째 아기..냄새 좋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 | 스타뉴스
- 홍진경, 결혼 22년만 이혼 "원만히 협의" | 스타뉴스
- "아이가 제일 불쌍"..정우성 아내, 혼외자 220만 원 양육비+훗날 재산싸움도 감내한 ♥ | 스타뉴스
- 조세호, 키 175cm 슈퍼모델 아내와♥..손흥민 경기 관람 | 스타뉴스
- 'JIMIN WELCOME BACK TOKYO DOME'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 도쿄돔 콘서트 응원
- 송지효 "5월 30일 결혼" 청첩장 공개..♥남편 이름·장소도
- 방탄소년단 지민, 복부 노출한 '깜찍 훌리건'이라니!
- 방탄소년단 정국 中 팬들, 日 콘서트 도쿄 돔 시티 2개 전광판 광고 송출
- "빅뱅이 돌아왔다"..지드래곤, 태양·대성과 끌어안고 감동 [스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