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2분만에 뚝딱' 수준급 그림 실력에 감탄.."캐리커처가 초상화 수준"[가오정]

김정주 기자 2025. 8. 8. 2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영탁이 깜짝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게스트 영탁이 전라남도 고흥 우도 주민들을 위해 역대급 마을 축제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붐과 똑 닮은 모습에 정남매는 "초상화 수준"이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영탁은 이민정의 옆모습까지 완벽하게 묘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화면
가수 영탁이 깜짝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게스트 영탁이 전라남도 고흥 우도 주민들을 위해 역대급 마을 축제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일과를 마친 뒤 옹기종기 모여 식사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때 이민정은 "영탁 님이 그림을 잘 그리신대"라고 운을 뗐고, 영탁은 당황한 듯 "제가 그림을 그릴까요?"라고 말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남매의 요청에 영탁은 우도 주민들을 위해 캐리커처를 그려 드리겠다고 선언하며 맛보기로 정남매의 캐리커처를 그려 시선을 모았다.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화면
모두가 영탁의 그림 실력을 궁금해하는 가운데, 오랜 절친 붐은 "탁이가 포인트를 잘 잡는다"고 추켜세워 기대감을 높였다. 영탁은 생일자인 안재현을 바라보며 즉석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2분 만에 뚝딱 그림을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탁의 수준급 실력에 이민정은 "진짜 잘 그린다"고 감탄했고, 안재현은 "손이 진짜 빠르다"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영탁은 "붐 형이 그리기 쉽다. 인중 1미터로 그리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붐은 "탁이가 그리는 걸로 다음 앨범 표지를 하겠다. 네이버 프로필도 바꾸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붐과 똑 닮은 모습에 정남매는 "초상화 수준"이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영탁은 이민정의 옆모습까지 완벽하게 묘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