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LG트윈스 역전패…마무리 김서현 또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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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LG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에서 연장승부 끝에 패하며 2게임차 2위가 됐다.
한화는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한화 류현진과 LG 임찬규가 선발로 나서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보이며 4회까지 무실점 행진이 이어졌다.
한화는 전날 KT와의 경기에서도 앞서가다 9회초 역전을 허용하며 패한데 이어 이날도 불펜난조로 역전패한 것이 더욱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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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LG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에서 연장승부 끝에 패하며 2게임차 2위가 됐다. 마무리 김서현이 또 무너지며 승리를 내줬다.
한화는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1대1로 맞선 연장 10회말 마무리 김서현이 무너지며 결승점을 내줬다.
이날 경기는 한화 류현진과 LG 임찬규가 선발로 나서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보이며 4회까지 무실점 행진이 이어졌다.
한화는 5회초 선두타자 심우준이 좌중간 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로 2루에 진출했다. 이어 한화로 이적한 손아섭이 이적 후 첫 적시타를 치며 선취점을 뽑았다.
LG는 7회말 반격에 나서 바뀐투수 주현상을 상대로 선두타자 구본혁이 안타를 친 뒤 문성주의 볼넷, 오스틴의 우전 적시타로 1대1일 균형을 맞췄다.
연말 10회말 LG는 1사후 타석에 들어 선 김현수가 김서현을 상대로 2루타, 오지환이 2루타, 박동원의 볼넷으로 만루가 된 상황에서 천성호가 결승타를 쳐 경기를 끝냈다.
한화는 이날 패하며 2연패를 기록하며 1위 LG와 2게임차로 벌어졌다. 한화는 전날 KT와의 경기에서도 앞서가다 9회초 역전을 허용하며 패한데 이어 이날도 불펜난조로 역전패한 것이 더욱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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