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금새록, 같이 씻자고 하면 방어적이었는데‥한달만 확 친해져”(무소단2)

서유나 2025. 8. 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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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배우 금새록과 한 달 만에 쌓은 우정을 뿌듯해했다.

8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5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유이는 금새록이 처음엔 '같이 씻자'고 하면 '왜 둘이 같이 씻어?'라고 했는데 이제 먼저 '목욕탕 좋아, 가자!'고 한다며 "우리가 한 달 동안 더 확 친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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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2’ 캡처
tvN ‘무쇠소녀단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배우 금새록과 한 달 만에 쌓은 우정을 뿌듯해했다.

8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5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제주도로 합숙 훈련을 간 멤버들은 깊어진 우정을 자랑했다. 유이는 금새록이 처음엔 '같이 씻자'고 하면 '왜 둘이 같이 씻어?'라고 했는데 이제 먼저 '목욕탕 좋아, 가자!'고 한다며 "우리가 한 달 동안 더 확 친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박주현이 "새 멤버라는 느낌이 별로 안 든다"고 하자 설인아는 공감했다.

금새록은 "환경 자체도 익숙하지 않고 사람도 한 명도 모르고 근데 확 편하게 해주니까, 말을 많이 걸어주고 한 명씩 나한테 다른 분위기로 해주니까 내가 여기에 스며들 수 있었고 너무 좋다. 가끔 집에 있으면 생각난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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