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이재명 대통령 "100년 우정 기대"

김성은 기자 2025. 8. 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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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과 싱가포르 간 수교 체결 50주년을 맞아 "100년 우정을 향한 새로운 여정 역시 함께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975년 외교 관계 수립 이후 지난 반 세기 동안 양국이 이루어낸 눈부신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고 적었다.

아울러 "올해 양국 관계 격상을 통해 앞으로도 두 나라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100년 우정을 향한 새로운 여정 역시 함께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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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과 싱가포르 간 수교 체결 50주년을 맞아 "100년 우정을 향한 새로운 여정 역시 함께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오늘을 기념하며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과 축하 서한을 교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1975년 외교 관계 수립 이후 지난 반 세기 동안 양국이 이루어낸 눈부신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고 적었다.

아울러 "올해 양국 관계 격상을 통해 앞으로도 두 나라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100년 우정을 향한 새로운 여정 역시 함께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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