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싱가포르 대통령과 서한…"우호 협력 강화하길"
2025. 8. 8. 22:31
![이재명 대통령,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전화 통화 이재명 대통령,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전화 통화 (서울=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2025.6.30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newsy/20250808223157914kuxa.jpg)
이재명 대통령이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과 축하 서한을 교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8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대한민국과 싱가포르가 수교를 맺은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1975년 외교 관계 수립 이후 지난 반 세기 동안 양국이 이루어낸 눈부신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며 "앞으로도 두 나라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100년 우정을 향한 새로운 여정 역시 함께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로렌스 윙 싱가포르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한반도 평화·안정 및 인공지능(AI), 디지털 등 미래 성장 분야를 포함한 포괄적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가속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싱가포르 #축하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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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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