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오징어 난전 자정 결의 대회
조연주 2025. 8. 8. 22:20
[KBS 강릉]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거진 속초 동명항 오징어 난전의 불친절 논란에 대해 속초시수협과 어업인단체가 오늘(8일) 수협에서 자정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난전 상인 20여 명이 참석해 최근 불거진 불친절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친절한 접대와 정직한 가격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속초시 채낚기 경영협회는 오늘(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문제가 된 점포에 영업 정지를 처분하는 한편, 오는 17일부터 엿새간 모든 난전 운영을 임시 중단하고 재정비합니다.
조연주 기자 (yeonj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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