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싱가포르 수교 50주년…李 "백년 우정 향한 새 여정"
CBS노컷뉴스 양형욱 기자 2025. 8. 8. 2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한국과 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간 우호 협력 관계 강화를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오늘은 대한민국과 싱가포르가 수교를 맺은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을 기념하며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과 축하 서한을 교환하고, 1975년 외교 관계 수립 이후 지난 반 세기 동안 양국이 이뤄낸 눈부신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대통령과 축하 서한 교환
"앞으로도 우호 협력 관계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8일 한국과 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간 우호 협력 관계 강화를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오늘은 대한민국과 싱가포르가 수교를 맺은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을 기념하며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과 축하 서한을 교환하고, 1975년 외교 관계 수립 이후 지난 반 세기 동안 양국이 이뤄낸 눈부신 발전을 함께 축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양국 관계 격상을 통해 앞으로도 두 나라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100년 우정을 향한 새로운 여정 역시 함께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양형욱 기자 yangsim@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한길'에 난장판 국힘 전당대회…김근식 "대구, 정신차려라"
- 김병만 전처 딸 결국 파양…"폭행 무고로 패륜행위 인정"
- 구혜선, 전 남편 안재현에 "이혼 언급 그만…비겁한 2차 가해"
- 블룸버그 "삼성, AI 경쟁서 부진…HBM 반도체 시장서 고전"
- "尹 강제체포는 고문"…진보 성향 법대 교수도 비판 나서
- "윤석열 강제 이송은 고문"[어텐션 뉴스]
- '7분'의 기적…시민과 경찰의 발빠른 대처, 쓰러진 중학생 구해
- 정청래 "당원 1표·대의원 17표 위헌"…당헌·당규 개정 예고
- '억대 수표 인출' 주가조작 물증 제시한 특검…김건희 "기억 안나"
- 법무부, 검수원복 시행령 개정 착수…검찰 직접수사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