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 보좌관, 국정기획위에서 활동’ 논란…“제명 의결”
박웅 2025. 8. 8. 22:04
[KBS 전주]이춘석 의원이 주식 차명 거래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주식 명의자로 알려진 보좌관도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운영위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이춘석 의원과 해당 보좌관에 대한 제명을 의결하고,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 통지해 추후 복당이 논의될 경우에 참고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건을 '이춘석 게이트'로 규정하고 특검법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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