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반포대교 인근서 요트 화재... 6명 모두 대피
허윤수 2025. 8. 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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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반포대교 인근 한강 위에 떠 있던 요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8일 오후 8시 45분께 '요트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차량 19대, 인원 61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후 9시 16분께 불길을 진압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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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 45분께 화재 신고 접수
약 30분 만인 오후 9시 16분 진압
사진=뉴스1
약 30분 만인 오후 9시 16분 진압
[이데일리 허윤수 기자] 서울 반포대교 인근 한강 위에 떠 있던 요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8일 오후 8시 45분께 ‘요트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차량 19대, 인원 61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후 9시 16분께 불길을 진압했다.
요트에 타고 있던 6명은 불이 나자 대피했고 현재 응급조치를 받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모두 경상을 입은 걸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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