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선수들, FC서울 축구장 나들이
김경수 기자 2025. 8. 8. 21:51

【발리볼코리아닷컴(서울)=김경수 기자】8일(금)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FC서울vs대구FC 서울경기에서 GS칼텍스 배구단 유서연, 김주향, 김미연, 김지원, 이윤신 선수들이 스카이박스에서 관람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양 팀은 각각 2골을 주고 받으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서울FC는 승점37로 9승 10무 5패로 4위로 유지했다. 대구FC는 승점 1점을 추가했으나 3승 6무 16패를 기록하며 승점15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20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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