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수박·우유 얼려 홈메이드 빙수 완성…"기계에 갈면 맛 없어"

김보 기자 2025. 8. 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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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현이 특별한 홈메이드 빙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가수 이정현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에게 얼린 우유와 강판을 꺼낸 뒤 갈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정현은 "얼린 우유랑 수박을 갈면 그대로 수박 빙수다, 합성착향료도 없고 색소도 없는 몸에 좋은 건강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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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8일 방송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이정현이 특별한 홈메이드 빙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가수 이정현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에게 얼린 우유와 강판을 꺼낸 뒤 갈아달라고 부탁했다. 남편은 우유를 강판에 갈며 "엄청 신박한 방법"이라고 칭찬하면서도 힘에 부치자 "다른 방법 없냐, 기계나 셰이커로 하면 편할 것 같은데"라고 투정을 부렸다. 이정현은 "기계로 갈면 맛이 없다, 강판에 갈아야 맛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정현은 얼린 수박도 꺼내 갈아달라고 말했다. 이정현은 "얼린 우유랑 수박을 갈면 그대로 수박 빙수다, 합성착향료도 없고 색소도 없는 몸에 좋은 건강식"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딸 박서아와 함께 해바라기씨 모양 초콜릿을 뿌려 수박 빙수를 완성해 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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