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응원이 '보약'…단독 선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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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데뷔 첫해 부진에 빠진 윤이나 선수가 올 시즌 처음 나선 국내 대회에서, 팬들의 응원에 힘을 받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윤이나가 버디 퍼트를 성공하자 팬들의 함성이 터져 나옵니다.
오랜만에 이런 열띤 응원을 받은 윤이나 선수, 이렇게 표정도 밝고, 샷도 마음먹은 대로네요.
그린 적중률 89%의 정교한 샷과, 깔끔한 퍼팅으로, 오늘(8일)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쳐 합계 14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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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데뷔 첫해 부진에 빠진 윤이나 선수가 올 시즌 처음 나선 국내 대회에서, 팬들의 응원에 힘을 받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윤이나가 버디 퍼트를 성공하자 팬들의 함성이 터져 나옵니다.
[윤이나! 파이팅!]
오랜만에 이런 열띤 응원을 받은 윤이나 선수, 이렇게 표정도 밝고, 샷도 마음먹은 대로네요.
그린 적중률 89%의 정교한 샷과, 깔끔한 퍼팅으로, 오늘(8일)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쳐 합계 14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지난해 우승했던 이 대회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돌아가고 싶다고 했는데, 2년 연속 우승까지 노리게 됐습니다.
(영상편집 : 이정택)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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