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동 배후"…전광훈 목사, 출국길 막혔다
박재연 기자 2025. 8. 8. 21:30
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의심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 6월 초부터 출국 금지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 외에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 씨 등 6명도 이달 초 출국 금지했습니다.
이들은 광화문 집회 등에서 참석자들을 선동해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불러왔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습니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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