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딸, 남다른 아이돌 DNA에 문샤넬도 엄지척.."메인보컬 재질"[편스토랑][별별TV]

김정주 기자 2025. 8. 8. 2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문샤넬이 배우 이정현 딸의 타고난 끼에 감탄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정현이 두 딸과 함께 집에서 피서를 즐기는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물놀이를 즐기는 두 딸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MC 붐은 "확실히 엄마 끼가 있다. 아이돌 해야겠다"라고 추켜세웠고, 이정현은 "저도 아이돌 시키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문샤넬이 배우 이정현 딸의 타고난 끼에 감탄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정현이 두 딸과 함께 집에서 피서를 즐기는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물놀이를 즐기는 두 딸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첫째 서아는 물이 낯설어서인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는 동생 서우를 보고 "언니가 지켜줄게"라고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물놀이를 마친 뒤 이정현이 만든 수제 팥빙수를 맛본 서아는 아빠에게 뜬금없이 "안아 줘, 안아 줘"라며 조리대 위에 올려달라고 졸랐다. 조리대에 올라간 서아는 깜찍한 율동과 함께 '곰 세 마리'를 열창했다.

서아의 사랑스러운 애교에 이정현과 남편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출연진들 역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서아는 노래를 마친 뒤 앙증맞은 두 손을 모아 배꼽 인사까지 완벽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MC 붐은 "확실히 엄마 끼가 있다. 아이돌 해야겠다"라고 추켜세웠고, 이정현은 "저도 아이돌 시키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은 "메인보컬 재질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효정은 "앞으로 연락 많이 오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