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여순사건 평화·인권 교육 강화

유민호 2025. 8. 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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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이
여순사건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한
평화‧인권 교육을 강화합니다.

이번 방침은 최근
여순사건을 ‘반란’으로 표기한
'리박스쿨' 관련 도서가 
전남 지역 학교 도서관에 비치되는 등
논란이 커진 가운데,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
올바른 진실을 알리기 위해섭니다.

전남교육청은 올해 하반기
제주 교원이 여순사건 현장을 
직접 찾는 연수를 계획하는 등 
지속해서 평화·인권교육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여순사건 관련 
학습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학생 체험 캠프, 원격연수, 
신규교사 직무연수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