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난 덮친 손보사, 상반기 실적 휘청
한주성 2025. 8. 8. 21:02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계열 손해보험사 실적이 일제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와 산불화재 등 악재가 겹친 영향으로 관측된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B손해보험 당기순이익은 55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했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美 GM, 中 배터리 쓴다 "80% 관세 붙어도 싸"
- 배경훈 장관 “AI로 보이스피싱 근절…음성 데이터 활용 막는 규제 개선해야”
- 美 상무장관 “반도체 공장 투자 시 무관세”...삼성-SK '무관세' 되나
- [창립 20주년 특구재단, K-딥테크 '혁신' 이끈다] 〈5〉골프존
- 인텔 CEO, 트럼프 사임 압박에 “법·윤리 기준 준수”
- 유가족 두 번 울린 美 장례업체... “아들 유골 대신 콘크리트 보내”
-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4조원 돌파…중·저신용 소상공인에 '포용금융'
- 정청래 “윤석열 체포 무산, 답답할 노릇…물리력 동원해서라도 강력 집행”
- LG유플러스, 창사 이래 첫 분기 영업익 3000억 돌파
- 코웨이, 2분기 역대 분기 최대 실적…매출 1조2589억원, 영업이익 242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