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LG vs 한화‥'3연전을 잡아라'
[뉴스데스크]
◀ 앵커 ▶
금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프로야구에서 한 경기차 팽팽한 선두 싸움 중인 LG와 한화가 주말 3연전 맞대결의 첫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 상황, 송기성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을 돌파한 오늘,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1위 LG와 2위 한화의 맞대결이 펼쳐진 잠실도 만원 관중이 들어찼습니다.
초반엔 팽팽한 투수전으로 흘러갔습니다.
한화 류현진은 2회 투아웃 주자 1·2루 위기에서 주무기 커터로 신민재를 돌려세우는 등 아웃 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며 급한 불을 껐습니다.
3회엔 2루수 하주석이 재치 있는 플레이로 병살을 유도하며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습니다.
LG 선발 임찬규도 4회 원아웃 주자 1·2루 위기에서 병살타를 유도하며 위기관리 능력을 뽐냈습니다.
하지만 5회 한화 심우준이 안타로 출루한 데 이어 이적생 손아섭이 한화에서의 첫 안타로 타점까지 뽑아내며 먼저 기세를 올렸습니다.
류현진의 호투 속에 7회 현재 한화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오늘 한화가 승리하면 승차 없이 다시 승률에서 앞서 선두를 탈환하게 됩니다.
양 팀의 이번 주말 3연전이 후반기 선두 싸움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송기성입니다.
영상편집: 김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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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민상
송기성 기자(gis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44016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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