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금쪽, ‘중국인’ 母 무시→거리두기까지..“사람들한테 쪽팔려”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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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초5 금쪽이가 엄마를 무시해 충격을 안겼다.
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의 존재를 무시하는 늦둥이 초5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서 엄마는 "금쪽이가 일곱 살때부터 그랬다. 제가 유치원 가서 엄마들 다같이 만날 때 엄마 손 떼고 사람 없는 곳으로 간다. 금쪽이가 '엄마 부끄러워. 엄마는 중국 사람이잖아. 중국에서 왔잖아. 엄마는 아무것도 못하잖아. 돈도 없잖아'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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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초5 금쪽이가 엄마를 무시해 충격을 안겼다.
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의 존재를 무시하는 늦둥이 초5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관찰 영상에는 엄마와 금쪽이가 손을 잡고 장 보러 마트로 향했다. 엄마는 마트에 들어서자마자 “먹고 싶은 거 있어?”라고 물었지만, 금쪽이는 “내가 어떻게 알아? 엄마가 사고 싶은 거 사야지”라며 투덜댔다.
이어 엄마의 눈을 쳐다보지 않고 무시하는 금쪽이는 엄마가 말할 때마다 주변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했다. 금쪽이는 “일단 흩어지고 조금 이따 만나면 안돼? 엄마랑 다니기 좀 그래”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급기야 금쪽이는 엄마에게 ‘거리두기’를 선언했다. 엄마는 “같이 다니는 거 좋아한다”라고 했지만 금쪽이는 “엄마 목소리가 노랫소리보다 크다고. 사람들이 다 쳐다본다고”라고 받아쳤다.
결국 금쪽이는 자리를 벗어나 아빠에게 전화를 해 “아니 나 쪽팔린다”, “나가고 싶어 빨리. 여기 오기 싫다고. 사람들한테 쪽팔린다고 진짜로”라고 토로했다.
스튜디오에서 엄마는 “금쪽이가 일곱 살때부터 그랬다. 제가 유치원 가서 엄마들 다같이 만날 때 엄마 손 떼고 사람 없는 곳으로 간다. 금쪽이가 ‘엄마 부끄러워. 엄마는 중국 사람이잖아. 중국에서 왔잖아. 엄마는 아무것도 못하잖아. 돈도 없잖아’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mint1023/@osen.co.kr
[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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