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트럼프 관세, 왜 50%냐!" 인도 민심 '분노 폭발'…중국은 웃는데, 한국은? / 딥빽 / 비디오머그

김혜영 기자 2025. 8. 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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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만 해도 인도 모디 총리를 "훌륭한 친구"라고 불렀던 트럼프 대통령.

그런데 최근 인도에 50% '관세 폭탄'을 던졌습니다.

인도의 민심은 들끓고, SNS에서는 미국산 제품 불매운동이 번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인도의 갈등이 악화될수록 웃는 쪽은 중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특히 이번 상황은 한국의 외교·안보 상황과도 결코 무관하지 않으며 오히려 직접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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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만 해도 인도 모디 총리를 "훌륭한 친구"라고 불렀던 트럼프 대통령. 그런데 최근 인도에 50% '관세 폭탄'을 던졌습니다. 인도의 민심은 들끓고, SNS에서는 미국산 제품 불매운동이 번지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인도는 왜 미국으로부터 이렇게나 높은 관세를 부과받게 된 걸까요?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인도의 갈등이 악화될수록 웃는 쪽은 중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특히 이번 상황은 한국의 외교·안보 상황과도 결코 무관하지 않으며 오히려 직접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 배경은 무엇일까요?

국제 이슈의 팩트는 기본, 맥락까지 전해드리는 딥빽, 지금 함께 보시죠.

※ 인터뷰 : 김찬완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김흥규 아주대 미중정책연구소 소장,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타임라인
00:00 미국과 인도, '훌륭한 친구'에서 50% 관세 폭탄까지
1:45 배경 ① 러시아산 원유 수입: 사실 수입량 1위는 중국?
4:18 배경 ② 농산품·유제품 시장 개방: 인도의 '레드라인'
6:02 분노하는 인도 민심: 불매운동·전국 시위 예고
7:43 '파키스탄' 문제: 인도의 또 다른 '레드라인'
9:06 중국이 지금 웃고 있는 이유
12:42 인도-중국 밀착, 얼마나 지속될까?
13:32 한국 외교·안보에 미칠 파장: 위기일까 기회일까?
16:09 마무리

(취재·구성 : 김혜영, 영상취재 : 장운석·주용진, 영상편집 : 정다운, CG : 서현중· 이희문·조승현, 자료조사 : 김채현·김소담·이예은,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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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기자 kh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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