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이후 첫 QS’ 류현진, LG전 6이닝 무실점 호투..7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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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호투했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은 8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류현진은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6이닝 동안 88구를 던진 류현진은 6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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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글 안형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류현진이 호투했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은 8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류현진은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5월 30일 NC전 이후 처음이자 올시즌 7번째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한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1회 선두타자 신민재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문성주와 오스틴을 땅볼처리한 뒤 문보경에게 볼넷을 내준 류현진은 김현수를 뜬공으로 막아내 실점하지 않았다.
2회에는 오지환과 박동원을 삼진처리한 뒤 구본혁에게 안타를 내줬다. 박해민에게도 안타를 허용해 1,2루 위기에 몰린 류현진은 신민재를 삼진으로 돌려세워 이닝을 마쳤다.
3회에는 선두타자 문성주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오스틴을 뜬공으로 막아낸 류현진은 문보경에게 병살타를 이끌어내 이닝을 마쳤다.
4회에는 선두타자 김현수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오지환을 뜬공으로 막아낸 류현진은 박동원을 삼진, 구본혁을 땅볼로 막아냈다.
5회에는 선두타자 박해민을 실책으로 출루시켰다. 신민재에게 땅볼을 이끌어내 선행주자를 잡아낸 류현진은 문성주를 삼진, 오스틴을 뜬공으로 막아내 이닝을 마쳤다.
6회에는 선두타자 문보경을 뜬공처리한 뒤 김현수에게 안타를 내줬다. 오지환을 뜬공으로 막아낸 류현진은 박동원까지 뜬공처리했다.
6이닝 동안 88구를 던진 류현진은 6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팀이 1-0으로 앞선 7회 마운드를 내려왔고 시즌 7승 요건을 갖췄다.(사진=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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