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복권 당첨 될 뻔?..“반려견 꿈에 나와 숫자 6개 알려줘”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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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박사가 반려견 꿈을 꾼 일화를 전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행운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오은영 박사와 장영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은영 박사는 "요즘 맞는 것 같다. 잘 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저는 꿈 잘 꾸는데 한번 제가 19년 동안 키웠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뽀삐가 나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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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박사가 반려견 꿈을 꾼 일화를 전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행운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오은영 박사와 장영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신애라는 “행운의 꿈을 꾼 적 있냐”라고 물었다. 장영란은 “요즘 꿈을 많이 꾼다. 하나는 제가 그렇게 똥을 싼다. 그것도 시원하게 싼다”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재물꿈 아니냐”라고 했고, 장영란은 “또 하나는 지드래곤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걔 요즘 바쁜데”라고 했지만, 장영란은 “지드래곤이 내 앞에서 고백을 한다. 팬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오은영 박사는 “요즘 맞는 것 같다. 잘 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저는 꿈 잘 꾸는데 한번 제가 19년 동안 키웠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뽀삐가 나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뽀삐가) ‘엄마’하고 부르더니 (복권) 번호를 6개를 불러주더라.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적어놨다”라고 말해 모두의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근데 안 됐다”라고 웃었고, 홍현희는 “힝 속았지?”라고 반려견 입장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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