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이웃사촌' 다저스도 들썩…김혜성·에드먼 "웰컴 쏘니"

채승기 기자 2025. 8.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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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미국 진출에 LA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LA FC의 '이웃사촌'인 메이저리그 LA 다저스도 "웰컴 투 LA, 쏘니"라는 환영의 글과 영상 편지를 준비했는데요.

김혜성과 한국계 내야수 토미 에드먼이 환영 인사를 남겼습니다.

[김혜성/LA다저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dodgers') : 저는 축구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손흥민 선수의 굉장한 팬이었는데 이렇게 같은 LA라는 지역에 뛰게 돼서 영광인 거 같고 기쁜 마음이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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