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깨어난 강성민, 이가령 아킬레스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왕의 집'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강성민, 시한 폭탄 격이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74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강재인(함은정)이 기억을 잃은 척 남편 황기찬(박윤재)에게 복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황기만(강성민)이 깨어난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기만에게 약점이 잡혀 있는 기찬의 내연녀 강세리(이가령)는 불안감에 빠졌다.
이 가운데 기만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강성민, 시한 폭탄 격이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74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강재인(함은정)이 기억을 잃은 척 남편 황기찬(박윤재)에게 복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황기만(강성민)이 깨어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만은 기적처럼 병원에서 혼수 상태를 딛고 깨어났다. 하지만 기만에게 약점이 잡혀 있는 기찬의 내연녀 강세리(이가령)는 불안감에 빠졌다.
이 가운데 기만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재인과 기찬은 노숙자(이보희)와 함께 병원을 찾아 기만의 상태를 살폈고, 기찬과 강세리의 악행을 알고 있는 기만이 향후 어떻게 진실을 터뜨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