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3억 벤츠 지바겐 자랑 후…“‘골볐단’ 악플, 대댓글 더 웃겨”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8. 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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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최근 3억 원대 벤츠 '지바겐' 공개 후 쏟아진 악플에 재밌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8일 이미주는 자신의 채널 '그냥 이미주'에 '미주 지바겐 공개 후기'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앞서 이미주는 지난 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신의 차량을 공개하며 손 세차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미주가 공개한 차량 '지바겐'은 2억 5천만 원에서 3억 원대에 달하는 고가의 SU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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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유튜브 채널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최근 3억 원대 벤츠 ‘지바겐’ 공개 후 쏟아진 악플에 재밌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8일 이미주는 자신의 채널 ‘그냥 이미주’에 ‘미주 지바겐 공개 후기’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이 영상에서 “우와 4일 전에 영상을 올렸는데 벌써 조회수가 30만 회를 넘었다. 이렇게 많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이어 “저는 댓글을 다 직접 본다”며 “내가 본 악플이 하나 있는데 읽어 볼까”라며 직접 댓글을 읽었다.

다만 그 내용은 “골빈거 인증하는 거지. 저 돈이면 산타페나 펠리세이드 사고도 돈이 한참 남는다”는 것이었고, 그 밑에 달린 대댓글은 “너는 펠리세이드는 뽑을 수 있지? 였다”며 웃었다.

그는 “다음에는 악플 읽기 영상을 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미주는 지난 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신의 차량을 공개하며 손 세차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면허 따기가 귀찮아서 차를 먼저 예약했다. 그러면 면허를 따야겠구나 싶었다”라며 차량 구매 배경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또 “차에 대해 잘 몰랐다. 사람들이 예쁘다고 하길래 귀가 얇은 편이라 그 말을 믿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주가 공개한 차량 ‘지바겐’은 2억 5천만 원에서 3억 원대에 달하는 고가의 SU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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