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 집값 올려 시세차익?…박원숙, '집 장사' 루머에 입 열었다

이은 기자 2025. 8. 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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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이 '집 장사'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은 과거 거액의 부동산 사기를 당할 뻔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또한 박원숙은 방송 노출로 집값을 올려 차익을 남긴다는 이른바 '집 장사' 루머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직접 해명에 나선다.

박원숙의 부동산 관련 일화와 신은경의 이야기가 공개되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11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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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이 '집 장사'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배우 박원숙이 '집 장사'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은 과거 거액의 부동산 사기를 당할 뻔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또한 박원숙은 방송 노출로 집값을 올려 차익을 남긴다는 이른바 '집 장사' 루머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직접 해명에 나선다.

배우 신은경이 힘들었던 시절 도와줬던 선배 박원숙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날 방송에는 특별 게스트로 드라마 '종합병원' '펜트하우스'와 영화 '조폭마누라'에서 열연한 배우 신은경이 등장한다.

신은경은 "가장 힘들었던 시절, 박원숙 선배가 아무 말 없이 현금 봉투를 건넸다"며 "그 한마디, 그 한순간 덕분에 인생이 바뀌었다"고 박원숙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신은경은 쑥뜸 체험을 할 땐 "출산 이후에도 셀프로 꾸준히 쑥뜸을 해왔다"며 "이건 거의 기적이다"라고 극찬한다.

박원숙의 부동산 관련 일화와 신은경의 이야기가 공개되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11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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