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3번째 햄스트링 부상 '시즌 아웃'…KIA 치명타

채승기 기자 2025. 8. 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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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윤동희 선수의 땅볼 타구를 처리하려던 KIA 김도영가 공을 놓치더니 아이고, 절뚝거립니다.

결국 스스로 교체를 요청했는데요.

정밀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번 시즌에만 3번째 햄스트링 부상인데, KIA는 김도영을 남은 시즌 전력에서 빼기로 결정했습니다.

복귀한 뒤 세 경기만에 김도영이 빠지면서 순위 경쟁 중인 KIA는 큰 손실을 입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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