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스 오빠' 손아섭, 한화 첫 적시타 터졌다! 독수리 발톱 세리머니→3루 관중석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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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야수 손아섭(37)이 이적 후 첫 적시타를 작렬시켰다.
여기서 손아섭은 1볼-2스트라이크에서 LG 선발 임찬규의 4구(시속 141km 직구)를 받아쳐 깔끔한 좌전 적시타를 만들었다.
손아섭의 적시타로 팽팽하던 0의 행진이 끊겼다.
5회초까지 팽팽하게 맞섰지만, 손아섭의 적시타로 한화가 먼저 1-0의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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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은 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앞선 두 타석에서 뜬공과 삼진으로 물러난 손아섭은 5회초 적시타를 때려냈다.
한화는 5회초 선두타자 심우준이 좌중간 방면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다음 손아섭 타석에서 심우준은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여기서 손아섭은 1볼-2스트라이크에서 LG 선발 임찬규의 4구(시속 141km 직구)를 받아쳐 깔끔한 좌전 적시타를 만들었다.
그 사이 2루에 있던 심우준은 뛰어난 주력을 앞세워 홈을 밟았다. 2루에 안착한 손아섭은 3루측 관중석을 향해 독수리 발톱 세리머니를 보였다. 그야말로 한화 팬들은 열광의 도가니였다.

잠실=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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