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체고 럭비부 vs 어르신 조기축구회?...웃음 폭발 훈련 현장(트라이)

김예품 인턴기자 2025. 8. 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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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는 '트라이'가 어르신 조기축구회와의 이색 맞대결을 예고했다.

8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5회에서 한양체고 럭비부와 어르신 조기축구회가 대결을 벌인다.

어르신 조기축구회와의 깜짝 훈련 속에서 한양체고 럭비부가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5회는 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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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전체 뭉친 한양체고 럭비부...윤계상 표 특급 훈련 시작했다
대결 상대는 어르신 조기축구회, 웃음과 긴장 오가는 축구장

(MHN 김예품 인턴기자)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는 '트라이'가 어르신 조기축구회와의 이색 맞대결을 예고했다.

8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5회에서 한양체고 럭비부와 어르신 조기축구회가 대결을 벌인다.

'트라이'는 괴짜 감독 주가람(윤계상)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방송 시청률이 4.8%로 시작해 4회에서는 최고 7.7%까지 치솟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문웅(김단)이 교감 성종만(김민상)의 방해를 뚫고 특별전형 입학에 성공하며 럭비부가 완전체를 갖춘 가운데, 주가람 감독이 준비한 특별훈련이 펼쳐진다. 그 상대는 바로 어르신들로 구성된 조기축구회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주장 윤성준(김요한)의 레이저 눈빛을 피해 비굴한 표정을 짓는 주가람, 단호한 표정으로 호루라기를 부는 심판 주가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조기축구회 멤버들과 함께 세리머니를 선보이는 '맑눈광 감독' 면모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어르신 조기축구회와의 깜짝 훈련 속에서 한양체고 럭비부가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5회는 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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