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반대 주민 거리 행진
이유진 2025. 8. 8. 19:50
[KBS 청주]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건설 반대 주민대책위원회가 오늘, 영동에서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는 거리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주민 백여 명은 사업 반대 깃발을 차량에 걸고 영동군 영동읍과 용산면, 심천면 일대 25km를 서행했습니다.
대책위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를 이어가는 등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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