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오는 10월 ‘LPGA 챔피언십’ 첫 개최

허재희 2025. 8. 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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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국내 유일의 LPGA 정규투어 '2025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오는 10월 16일부터 나흘간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열립니다.

대회에는 세계 최정상급 여자 골프 선수 78명이 참가하며, 경기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대회 기간 6만여 명의 입장객이 해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남도는 스포츠 관광 수요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재희 기자 (to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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