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퀸즈아이, ‘Feel the Vibe’로 新 썸머퀸 탄생 예고!
손봉석 기자 2025. 8. 8. 19:27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청량 바이브로 팬들의 심장을 조준했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타이틀곡 ‘Feel the Vibe’(필 더 바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퀸즈아이는 스포티하면서도 청순한 올 화이트 의상을 착장하고 무대에 올라 청량한 비주얼과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보컬과 감미로운 음색, 시원하게 뻗는 고음이 곡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과 노련한 무대 매너는 퀸즈아이의 성장과 자신감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포인트 안무와 통통 튀는 에너지로 완성한 퍼포먼스는 물론, 넘치는 끼로 안방까지 한여름의 청량감을 선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Feel the Vibe’는 퀸즈아이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미니앨범 ‘PRISM EP.01’의 타이틀곡으로, 레트로한 신스 베이스와 리듬이 돋보이는 신스펑크 장르 노래다. 희망찬 메시지와 함께 퀸즈아이 특유의 청량하고 밝은 에너지가 담겨 있어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6인조로 새롭게 재편한 퀸즈아이는 이번 활동을 통해 음악 여정의 2막을 열며, 다양한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대중과 더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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