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유튜브 망했다”

이기은 기자 2025. 8. 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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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막내 예리, 소탈한 면모를 과시했다.

8일 공개된 혜리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는 레드벨벳 멤버 예리(김예림) 인터뷰가 공개됐다.

예리는 "이제 더 이상 저도 어린 나이가 아니다"라며 벌써 데뷔 11년 차가 됐다고 전했다.

혜리는 "예리 씨도 유튜브 하잖냐"고 물었고, 예리는 "제 채널 망했다"고 쿨하게 고백해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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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레드벨벳 막내 예리, 소탈한 면모를 과시했다.

8일 공개된 혜리 유튜브 채널 ‘혜리즈 클럽’에는 레드벨벳 멤버 예리(김예림) 인터뷰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현재 초면이라라고. 예리는 “오면서 가면서 언니 얘기 진짜로 많이 들었다. 샤이니 키 오빠에게 얘기 들었고”라고 말했다.

예리는 “이제 더 이상 저도 어린 나이가 아니다”라며 벌써 데뷔 11년 차가 됐다고 전했다.

혜리는 “예리 씨도 유튜브 하잖냐”고 물었고, 예리는 “제 채널 망했다”고 쿨하게 고백해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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